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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기 아이를 가르칠 때 어떻게 하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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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2-25 17:00 조회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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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부모가 되어 ...자기의 아이를 가리치면서 들었던 부모의 마음..
대부분의 부모들은 ..그 안타까움이 짜증으로 나타낫던 기억이 있을겁니다.

 
왜 자기의 아이를 가리치면 ..답답한 마음이 들고...짜증이 나다가..나중에는..
멀쩡한 자기 아이를 멍청하게 보는 일이 벌어질까요?

그것은 대부분..우리 부모의 마음에서 기인하게 되는데.

저의 경우를 다음과 같이..정리해보았습니다.

 

1. 학업을 도와주러 가서 행패를 부리고 오는 꼴

 
부모가 아이를 지도한다라는 것은 부족한 우리 아이를 이해시키고..
원리를 터득하고..그런 도움을 주기 위해서인데..나중에는..행패를 부린꼴이 되는것은..

아이위주의 수업이 아니라..어른,부모 위주의 수업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모른다는 것을 가정하고..이를 이해시키려 하여야 하는데..
아이가 알아야 한다라는 가정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2. 시간을 충분히 갖어야 합니다.

어린이에게..학습을 지도하고...어른은 바로 질문으로...들어갑니다.
(수업의 형태에서는 확인학습이 됩니다)

이때 모든 어린이들은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 대답을 하는데.시간이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시간이 걸리는 것은 물론, 어른이 생각하는 형태가 아닌 답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이 확인학습에서 충분한  시간을 주어,...어린이가 어떤 상태인지를 확인하고..
확인한 상태에서..다음 단계로 가거나..다시..리피팅을 하거나..결정을 하여야 하는데..
확인학습에서....아이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하는 오류나..수업을 망치는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충분히 기다려 주세요...

3. 우리 아이는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아이가 안다라면..어른이..설명이나 보충학습이나.이런게 필요업겟지요,.
모르는 아이에게 설명이나 보충학습을 하는 기회를 만들고..
도움을 주는 입장이 아닌 윽박지르는 입장이 되어서는 안되겟지요...

4. 본인이 학창시절에 교사는 설명을 해줫는데 정작 본인은 이해가 가지 않았을때를 기억해내세요.

학교 다닐때..본인의..기억을 꺼내보세요.
교사로부터 수업을 받았지만...정작 본인은 이해가 가지 않았을때...

그때.교사가..그것도 모르냐고.짜증을 낸다면...
우린 어떤 마음이 들었엇나요?

그 마음을 ..꺼내보세요.
그러면 어떤마음과 어떤 자세로 우리 아이를 가리쳐야 하는지 방법이 나온답니다.

우리의 아이도...어릴적 우리와 같은 과정으로 ,..학습을 해내간답니다.

분명한것은..지금 우리 아이가...그 나이때의 우리 보다.지식이 훨씬 많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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